MASKA X BOYER X SCHO

이번 프로젝트는 프랑스 파리를 무대로 시장을 넓혀가고 있는 의류 브랜드 부아이에(Boyer)의 김미연 디자이너와 SCHO의 쥬얼리 디자이너 조세라와 함께했다.

Designer Mi Yeo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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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그 자체를 작품으로 남기고 싶어요.
사람들과의 소통, 아티스트들의 작품에 대한 지지와 협업을 통한 브랜딩 작업은 제가 추구하는 삶이자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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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연은 파리와 서울을 기반으로 BOYER(부아이에) 컬렉션을 운영하고 있는 디자이너로 마스카 브랜드의 컬러에서 영감을 받아 특수 처리되어있는 메탈릭한 가죽을 사용하여 이번 작업을 진행했다.

Designer Sarah,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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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적인 유행을 따르는 피스들이 아닌 Timeless, Ageless한 작품을 남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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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라는 프랑스 파리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쥬얼리 디자이너로 파리 감성이 그대로 담긴 기하학적이며 앙증맞은 캡슐모양 펜던트 손잡이를 디자인했다. 할머니와 손녀딸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쥬얼리 피스들을 제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