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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를 부탁한다.
25살 김성훈이고, 작업상 예명 ndss(nedersuccess)를 사용하고있다.

 

NDSS 라는 예명은 어떤 의미인가?
nedersuccess의 줄임말로 neder + success의 합성어다. ‘neder’라는 단어는 히브리어에서 열망을 뜻하는 단어를 발음 그대로 영어로 바꾼 단어이다. 평소에 성공에 대한 욕심이 큰데 물질적으로 얻는 성공만이 아니라 남들을 도울 정도로 어느정도 능력이 있는 삶을 성공이라 생각해 ‘나’와 ‘남’ 모두의 성공을 바란다는 의미로 ‘성공’이란 뜻을 두 개 이어 붙였다.

 

그래픽, 3D 디자인 아트 작업을 시작하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었나?
어렸을 때부터 무언가를 만드는 것에 흥미를 많이 느꼈었다. 초등학교 때는 우주선을 만들어 상을 받기도 했고 또 음악을 좋아해 간단한 음악을 만들기도 했다. 하지만 정확히 무엇을 만드 것이 좋은지에 대한 확신은 없었다. 명확한 계기를 꼽자면 군대에서 음악을 하는 후임과 대화를 하다가 앨범 커버를 만들어주겠다는 약속을 했고 전역 후 아트 작업 쪽에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되었다.

 

NDSS 작품만의 특징이 있다면?
기본적으로 밝음 보다는 차분한 느낌을 좋아한다. 또한 콜라쥬 형태의 이미지 작업들을 선호한다. 각각의 다른 의미를 가진 이미지나 오브젝트들을 작가의 의도로 묶어내서 새로운 의미를 창조한다는 점에서 재미를 많이 느끼는 편이다. 아직 NDSS만의 뚜렷한 아이덴티티에 대해서는 부족함을 느끼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좀 더 두고봐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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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를 부탁한다.
25살 김성훈이고, 작업상 예명 ndss(nedersuccess)를 사용하고있다.

 

NDSS 라는 예명은 어떤 의미인가?
nedersuccess의 줄임말로 neder + success의 합성어다. ‘neder’라는 단어는 히브리어에서 열망을 뜻하는 단어를 발음 그대로 영어로 바꾼 단어이다. 평소에 성공에 대한 욕심이 큰데 물질적으로 얻는 성공만이 아니라 남들을 도울 정도로 어느정도 능력이 있는 삶을 성공이라 생각해 ‘나’와 ‘남’ 모두의 성공을 바란다는 의미로 ‘성공’이란 뜻을 두 개 이어 붙였다.

 

그래픽, 3D 디자인 아트 작업을 시작하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었나?
어렸을 때부터 무언가를 만드는 것에 흥미를 많이 느꼈었다. 초등학교 때는 우주선을 만들어 상을 받기도 했고 또 음악을 좋아해 간단한 음악을 만들기도 했다. 하지만 정확히 무엇을 만드 것이 좋은지에 대한 확신은 없었다. 명확한 계기를 꼽자면 군대에서 음악을 하는 후임과 대화를 하다가 앨범 커버를 만들어주겠다는 약속을 했고 전역 후 아트 작업 쪽에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되었다.

 

NDSS 작품만의 특징이 있다면?
기본적으로 밝음 보다는 차분한 느낌을 좋아한다. 또한 콜라쥬 형태의 이미지 작업들을 선호한다. 각각의 다른 의미를 가진 이미지나 오브젝트들을 작가의 의도로 묶어내서 새로운 의미를 창조한다는 점에서 재미를 많이 느끼는 편이다. 아직 NDSS만의 뚜렷한 아이덴티티에 대해서는 부족함을 느끼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좀 더 두고봐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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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ONSCIOUSNESS
시각이라는 감각은 인간에 뇌에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친다.
어떠한 오브젝트를 보더라도 수많은 감정과 시각적인 인지가 인간의 무의식에 자리 잡는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시각적인 인지가 무의식에 무수한 영향을 준다는 포인트에서 출발했다.
마스카 아이웨어를 통해 바라보는 모든 것들은 NDSS의 깊은 무의식이자 어린 시절 꿈인 ‘우주비행사’ 를 이끌어낸다.
무의식에 자리 잡고 있는 어린 시절 꿈을 키덜트적 오브제로 그려냈으며 자동차의 무빙, 우주를 떠다니는 비행사 등 키네틱 요소를 더해
시각이 인간의 뇌에 미치는 변화를 생동감 있게 표현했다. 또한 실제 NDSS가 착용하는 마스카 안경 (BURT)를 모델링 해 그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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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이라는 감각은 인간에 뇌에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친다. 어떠한 오브젝트를 보더라도 수많은 감정과 시각적인 인지가 인간의 무의식에 자리 잡는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시각적인 인지가 무의식에 무수한 영향을 준다는 포인트에서 출발했다. 마스카 아이웨어를 통해 바라보는 모든 것들은 NDSS의 깊은 무의식이자 어린 시절 꿈인 ‘우주비행사’ 를 이끌어낸다.

 

무의식에 자리 잡고 있는 어린 시절 꿈을 키덜트적 오브제로 그려냈으며 자동차의 무빙, 우주를 떠다니는 비행사 등 키네틱 요소를 더해 시각이 인간의 뇌에 미치는 변화를 생동감 있게 표현했다. 또한 실제 NDSS가 착용하는 마스카 안경 (BURT)를 모델링 해 그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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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Play with MASKA 지원 계기는?
경계를 두지 않고 다양한 분야의 콜라보레이션을 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 대게 브랜드의 공모전 같은 경우는 개인적인 작품 보다는 대중적인 느낌의 작업들을 원하는 경향이 있다. 그에 반해 마스카는 작업에 기준과 경계를 두지 않는 다는 점에서 끌렸다. 이전 프로젝트이기도 한 Play with MASKA의 포스터를 보았을 때도 그런 점이 와 닿았고, 바로 지원했다.

 

Play with MASKA와 함께하면서 보여주고 싶었던 것은?
무의식에 있는 꿈(어렸을 적 꿈)을 표현한 포스터 형식의 작품이다. 중심에 있는 어린 아이의 두상이 나를 표현하고, 마스카의 안경을 씀으로써 비춰지는 무의식을 표현했다. 전체적인 색감과 톤은 NDSS의 성향을 많이 주입했다. 색감과 톤을 낮춰 성인이 되어 본 어렸을 때 꿈이라는 것을 강조했다.

 

무의식을 주제로 한 이유가 있는가?
최근 무의식과 관련해 ‘수면과 꿈’을 주제로 한 영상을 보게 됐다. 해당 영상의 댓글에는 유저들이 전생이나 미래에 일어날 법한 일들을 꿈으로 겪은 경험들이 남겨져 있었다. 그런 것들을 보다 보니 자연스럽게 무의식 세계에 대해 호기심이 생겼다.

 

마스카 아이웨어를 통해 시각적으로 받아들이는 것들이 무의식의 세계에 영향을 준다고 표현한 것이 흥미롭다.
사람은 당장 가시적으로 보이는 세상 보다 무의식 세계를 더 직관적으로 느끼고 있다고 생각한다. 안경이라는 매개체를 ‘눈’으로 설정하고 마스카 안경이 의식을 무의식 세계로 끌어 들이면서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는 의미를 담고 싶었다. 마스카 안경을 단순히 시력교정 측면만이 아닌 감성적인 측면에서 강조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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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마스카 아이웨어를 착용해 본 경험이 있는가?
작품에도 반영이 되었다. BURT(버트)를 착용한다. 전체적으로 앤틱하면서 차가운 인상을 준다. 처음 착용했을 때를 떠올려보면 프레임의 두께가 있는 편이라 어느정도 무게감이 있을 줄 알았는데 정말 가벼워서 놀랐던 기억이 난다.

 

무의식 중에 있는 꿈으로 우주비행사를 꼽을 정도면 우주에 관심이 많았을 것 같다.
어렸을 때 좋아했던 만화들의 배경이 주로 우주였고 그래서인지 자연스럽게 우주 비행사가 되고 싶었던 것 같다. 만화 중에는 그랑조와 건담을 특히 좋아했는데, 우주선과 로봇의 기계적인 모습이 멋있어서 실제로 가지고 있던 장난감 종류도 그런 것이 대부분이었다. 시간이 흐르면서 여러 꿈들을 가지게 되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게 우주비행사다.

 

작품 감상 포인트가 있다면?
“내가 저 안경을 쓴 사람이라면 주위에 어떤 오브젝트와 색감이 일어날까?“ 상상하시면서 보면 좋겠다. NDSS이자 김성훈의 무의식과 관련해 만든 작품이기 때문에 보시는 분들이 작품의 의미를 해석하기 보다 ‘나’라면 저 위치에 어떤 오브젝트가 있었을지 대입하면서 감상하면 좀 더 흥미로울 것이라 생각한다.

 

본인에게 Dream은 어떤 의미인가?
Dream은 말그대로 원하는 꿈이다. 나에게 꿈은 정확히 무언가가 되고, 그것으로 돈을 벌고 싶다기보다 꼭 이루고 싶은 이상향에 가깝다. 남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 또는 내가 남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가치 있는 사람이 돼서 그 사람들과 함께 올라갈 수 있는 그런 것이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에 대해 특별히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서포트를 받으면서 하는 콜라보레이션은 이번이 처음인데 마스카 측에서 나의 의견에 많은 힘을 실어주었고, 협의가 필요한 부분은 조율하며 맞춰 나갔다. 이런 과정들을 거치며 분명 콜라보레이션 이전보다 한층 성장하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또 다른 드리머 역시 이러한 성장을 겪지 않을까? 앞으로도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다양한 아티스트들을 비춰줄 마스카의 행보가 기대된다.

Interview

Play with MASKA 지원 계기는?
경계를 두지 않고 다양한 분야의 콜라보레이션을 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 대게 브랜드의 공모전 같은 경우는 개인적인 작품 보다는 대중적인 느낌의 작업들을 원하는 경향이 있다. 그에 반해 마스카는 작업에 기준과 경계를 두지 않는 다는 점에서 끌렸다. 이전 프로젝트이기도 한 Play with MASKA의 포스터를 보았을 때도 그런 점이 와 닿았고, 바로 지원했다.

 

Play with MASKA와 함께하면서 보여주고 싶었던 것은?
무의식에 있는 꿈(어렸을 적 꿈)을 표현한 포스터 형식의 작품이다. 중심에 있는 어린 아이의 두상이 나를 표현하고, 마스카의 안경을 씀으로써 비춰지는 무의식을 표현했다. 전체적인 색감과 톤은 NDSS의 성향을 많이 주입했다. 색감과 톤을 낮춰 성인이 되어 본 어렸을 때 꿈이라는 것을 강조했다.

 

무의식을 주제로 한 이유가 있는가?
최근 무의식과 관련해 ‘수면과 꿈’을 주제로 한 영상을 보게 됐다. 해당 영상의 댓글에는 유저들이 전생이나 미래에 일어날 법한 일들을 꿈으로 겪은 경험들이 남겨져 있었다. 그런 것들을 보다 보니 자연스럽게 무의식 세계에 대해 호기심이 생겼다.

 

마스카 아이웨어를 통해 시각적으로 받아들이는 것들이 무의식의 세계에 영향을 준다고 표현한 것이 흥미롭다.
사람은 당장 가시적으로 보이는 세상 보다 무의식 세계를 더 직관적으로 느끼고 있다고 생각한다. 안경이라는 매개체를 ‘눈’으로 설정하고 마스카 안경이 의식을 무의식 세계로 끌어 들이면서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는 의미를 담고 싶었다. 마스카 안경을 단순히 시력교정 측면만이 아닌 감성적인 측면에서 강조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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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마스카 아이웨어를 착용해 본 경험이 있는가?
작품에도 반영이 되었다. BURT(버트)를 착용한다. 전체적으로 앤틱하면서 차가운 인상을 준다. 처음 착용했을 때를 떠올려보면 프레임의 두께가 있는 편이라 어느정도 무게감이 있을 줄 알았는데 정말 가벼워서 놀랐던 기억이 난다.

 

무의식 중에 있는 꿈으로 우주비행사를 꼽을 정도면 우주에 관심이 많았을 것 같다.
어렸을 때 좋아했던 만화들의 배경이 주로 우주였고 그래서인지 자연스럽게 우주 비행사가 되고 싶었던 것 같다. 만화 중에는 그랑조와 건담을 특히 좋아했는데, 우주선과 로봇의 기계적인 모습이 멋있어서 실제로 가지고 있던 장난감 종류도 그런 것이 대부분이었다. 시간이 흐르면서 여러 꿈들을 가지게 되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게 우주비행사다.

 

작품 감상 포인트가 있다면?
“내가 저 안경을 쓴 사람이라면 주위에 어떤 오브젝트와 색감이 일어날까?“ 상상하시면서 보면 좋겠다. NDSS이자 김성훈의 무의식과 관련해 만든 작품이기 때문에 보시는 분들이 작품의 의미를 해석하기 보다 ‘나’라면 저 위치에 어떤 오브젝트가 있었을지 대입하면서 감상하면 좀 더 흥미로울 것이라 생각한다.

 

본인에게 Dream은 어떤 의미인가?
Dream은 말그대로 원하는 꿈이다. 나에게 꿈은 정확히 무언가가 되고, 그것으로 돈을 벌고 싶다기보다 꼭 이루고 싶은 이상향에 가깝다. 남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 또는 내가 남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가치 있는 사람이 돼서 그 사람들과 함께 올라갈 수 있는 그런 것이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에 대해 특별히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서포트를 받으면서 하는 콜라보레이션은 이번이 처음인데 마스카 측에서 나의 의견에 많은 힘을 실어주었고, 협의가 필요한 부분은 조율하며 맞춰 나갔다. 이런 과정들을 거치며 분명 콜라보레이션 이전보다 한층 성장하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또 다른 드리머 역시 이러한 성장을 겪지 않을까? 앞으로도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다양한 아티스트들을 비춰줄 마스카의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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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에 있던 꿈을 비주얼화 했다는 측면에서 ‘Dreamer to reality’라는 캠페인의 기조를 잇는다. 모션 포스터는 마스카 공식 채널에 릴리즈되며 이미지 포스터는다음
Play with MASKA의 프로젝터이자 또 다른 드리머를 찾기 위한 포스터로 배포될 예정이다 포스터는 8월 30일부터 전국 대학가 및 아트 관련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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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에 있던 꿈을 비주얼화 했다는 측면에서 ‘Dreamer to reality’라는 캠페인의 기조를 잇는다. 모션 포스터는 마스카 공식 채널에 릴리즈되며 이미지 포스터는 다음 Play with MASKA의 프로젝터이자 또 다른 드리머를 찾기 위한 포스터로 배포될 예정이다 포스터는 8월 30일부터 전국 대학가 및 아트 관련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