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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_Leisure 프리 레저

세계 최초의 레저 선글라스(를) 꿈꾸며
한줄의 신문 사설 "요즘은 레깅스를 입고 등산을 한다"를 읽고 꿈꾸기 시작했습니다.
레깅스에 스포츠 선글라스는 왠지 어색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처음 레깅스의 시작은 사회적으로 이슈가 많았습니다.
당당한 자신을 과감하게 표현하는 사람과 그 모습이 사회적 통념에 바람직하지 않다는 사람의 대립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일상생활에서도 별다른 문제없이 레깅스를 입고 활동합니다.
새로운 도전은 항상 기존의 사회적 통념 앞에 부딪치다 세월의 흐름속에 또다른 관념을 만들어 갑니다.



마스카의 ‘진짜 나, 진짜 함께(REAL ME, REAL TOGETHER)’의 첫 번째 이야기인 ‘진짜 나’에 맞는 당당한 자기 표현의 선글라스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즉시 디자이너와 만나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등산, 골프, 요가 등 레저 활동에 적합한 디자인을 전면부에 적용하고, 특허받은 Free 다리를 결합하여 레저 활동 시 불편함 없는 착용감을 선사하자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새롭다는 것은 낯설고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무엇이든 세상에 없던 것이 출시되면 낯섭니다. 그러다 사라지는 것도 있고 문화로 자리 잡는 것도 있습니다.
프리레저는 한해 한해 점점 익숙해 지지만 아직도 낯설어 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진짜 새롭나 봅니다.



파멸할 수는 있어도 패배하지는 않는다
앞으로 프리레저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프리레저는 아무도 생각해 보지 못한 것을 시도해 보는 진짜 도전 정신 그 자체라 생각합니다. 마스카의 진정성이 느껴지는 모델입니다.
엎으로도 이러한 진정성을 이어나갈 제품을 계속 제작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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